[기업포커스] 1,000개 기업과 함께한 ‘더베스트안전’ 홍윤기 대표를 만나다 > 뉴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정부지원정책 및 뉴스

[기업포커스] 1,000개 기업과 함께한 ‘더베스트안전’ 홍윤기 대표를 만나다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9-14
  • 조회2회

본문



[기업포커스] 1,000개 기업과 함께한 ‘더베스트안전’ 홍윤기 대표를 만나다 


이번 [기업포커스] 에서는 정형화된 서류 작업을 넘어, 기업의 실제 환경에 맞춘 ‘현실적인 안전 솔루션’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더베스트안전 홍윤기 대표를 만났습니다. 약 1,000개 기업과 함께 현장의 땀방울을 나누며 찾아낸 무재해의 비결과,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갖춰야 할 안전관리의 본질에 대해 들어봅니다.   


[1,000개 기업과 함께한 더베스트안전, 홍윤기 대표가 말하는 현실적인 안전’]

 

보여주기식 문서 작업이나 형식적인 대처가 아니라, 기업이 법적 리스크를 줄이고 근로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어요.”


그동안 안전관리 업무를 어떤 방식으로 이어오셨습니까?


기업마다 업종과 규모, 작업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기업에 같은 안전관리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더베스트안전이 정형화된 서류를 제공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 이유입니다. 고객사의 현재 안전관리 수준과 작업환경을 먼저 확인한 뒤, 그 기업의 상황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을 제시합니다.


지금까지 약 1,000개 기업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SH평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위험성평가 등을 함께 수행해 왔습니다. 다만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쌓인 경험입니다. 어떤 현장에서 어떤 위험이 반복되는지, 기업이 실제로 무엇을 어려워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 기업마다 다른 안전, 컨설팅도 달라야 합니다


건설업은 공정과 현장이 수시로 바뀌고, 제조업은 기계·설비와 작업 방법에 따른 위험 관리가 중요합니다. 서비스업 역시 조직 규모와 업무 환경에 맞는 안전보건관리 절차가 필요합니다따라서 기업이 이미 하고 있는 안전보건활동 가운데 살릴 수 있는 부분은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을 법적 기준과 평가 기준에 맞춰 보완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더베스트안전 역시 단순히 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서류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현재 상태를 파악한 뒤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안전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아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대기업 협력업체를 지원한 사례가 있습니다기존 자료를 새로 작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안전관리체계와 현장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교육 운영 방식 등을 다시 살펴보고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평가 결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2. 컨설팅이 끝나도 파트너십은 이어집니다


고객관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파트너십이라고 생각해요.”


안전보건관리체계는 한 번 평가 받거나 구축했다고 끝나는 업무가 아닙니다법과 평가 기준은 계속 변화하고, 사업장의 인원과 설비, 공정도 달라집니다처음 구축한 안전관리체계가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 사업장의 운영 방식과 맞지 않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더베스트안전에서는 컨설팅 이후의 관계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정기적으로 현장 관리에 대한 피드백을 드리고, 제도 변화에 따른 사후지원을 이어가거나, 설문조사를 통한 서비스 과정과 고객 만족도를 확인하는 등 다방면에서 일시적이고 한시적인서비스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기존 고객사의 경우 사업 환경과 안전관리 현황, 이전의 평가 과정 등을 파악 및 기록하여 이후의 지원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신규 평가나 안전 및 사고 이슈가 발생했을 때, 이전 과정과 단절되지 않고 연속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습니다.


안전은 지속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보고 있어요.”


평가 결과 하나를 좋게 받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변화에 맞춰 안전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더베스트안전이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3. 축적된 경험을 데이터와 기술로 확장합니다

 

이제 기업들은 안전을 비용이 아니라 미래 경쟁력을 위한 투자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안전에 대한 기업의 인식이 달라지고 있는 만큼 안전컨설팅 역시 법적 기준을 확인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데서 나아가,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1,000개 기업과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쌓이는 것은 수행 실적만이 아닙니다.


업종별로 반복해서 나타나는 위험 요인부터 기업 규모에 따른 안전관리 수준의 차이, 평가 과정에서 자주 발견되는 미흡 사항까지 다양한 현장 경험과 데이터가 함께 쌓였습니다.


더베스트안전은 이러한 경험을 앞으로의 안전관리 서비스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AI 위험성평가 자동화, 안전 데이터 분석, 디지털 안전관리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으며,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전문 컨설팅과 교육자료 개발도 확대할 예정입니다.

 

4. 기업이 안전을 맡길 수 있는 안전법인을 지향합니다

 

더베스트안전은 법무법인, 세무법인, 노무법인처럼 안전법인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해요.”


기업은 법률 문제가 발생하면 법무법인을 찾고, 세무와 노무 역시 각각의 전문기관을 활용합니다.

반면 안전은 법률, 평가, 교육, 현장 관리, 위험성평가 등 여러 업무가 연결돼 있음에도 기업 내부에서 각각 따로 대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자체적인 안전 전문 인력을 충분히 두기 어려운 기업일수록 법 개정이나 원청사의 평가 요구, 현장의 안전관리 문제에 따라 그때그때 외부 도움을 찾게 됩니다.


더베스트안전이 표방하는 안전법인은 이러한 안전관리 업무를 단편적인 개별 서비스가 아니라 기업의 지속적인 경영과제로 다루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안전이 기업의 일상적인 경영과제가 되는 과정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관리는 더 이상 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만 사후적으로 대응하는 업무로 보기 어려워졌습니다발주처나 원도급사에서는 제도의 변화에 발 맞추기 위해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수준을 관리하고 평가해야 하는 입장이 되어, 협력업체 역시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필수적으로 요구 받고 있습니다.


사람 중심, 실행 중심, 신뢰 중심의 세 가지 원칙과 현실적인 안전’, ‘파트너십’, ‘안전법인이라는 방향 역시 이러한 변화 속에서 더베스트안전이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하는 안전관리의 기준입니다.


더베스트안전은 앞으로도 기업의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고객사가 변화하는 환경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더베스트안전 홍윤기 대표와 함께 기업이 갖춰야 할 ‘현실적인 안전’의 가치와 철학을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 [기업포커스: 더베스트안전 시리즈]에서는 실제 고객사와 함께한 컨설팅 사례, 현장에서 자주 마주치는 안전관리 이슈와 해결 방법, 기업 상황에 맞는 안전관리 서비스를 차례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안전관리의 새로운 해답을 찾아갈 다음 편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더베스트안전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0de23c8f5c3b40b5b8b1dc6e8fedef33_1789393009_4274.png
 

📞 상담 및 문의: 1551-7187 / help@thebestsafety.co.kr

이미지4 이미지5
회사명 : 세이프티올 (SAFETY ALL) 주소 : 서울 구로구 오류로 36-25 1층 공유사무실 힘나 (천왕동, 50플러스 남부캠퍼스)
사업자등록번호 : 158-29-01861 대표자 : OTO KIM
E-mail : kdoto1@naver.com
ⓒ 세이프티올 (SAFETY ALL)